네이버 검색엔진최적화 SEO, 핵심 검색 알고리즘 3가지

메인으로 다룰 구글SEO를 알기 위해서 네이버 검색엔진최적화 SEO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친숙한 것부터 접근해야 이해하기도 쉽고,

네이버는 현재 구글의 검색엔진을 많은 부분 벤치마킹하고 있기 때문이죠

목차

1.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2. C랭크

3. 다이아로직
4. 
다이아플러스
5. SEO 비법 소개서

1. 네이버 검색엔진최적화 SEO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집니다.

  • C-RANK
  • D.I.A
  • D.I.A+

C-Rank 로직은 **정보의 신뢰도(출처), 소비자 만족도(인기도)**를 반영하는 로직입니다.

D.I.A 로직은 제목과 내용의 적합도, 경험 정보, 글의 구조를 반영하는 로직입니다.

D.I.A+ 로직은 검색자의 구체적인 검색 목적(질의 의도)를 반영하는 로직입니다.

2. 사이트 점수 알고리즘 'C-랭크' (신뢰도 점수)

문서 자체보다는 해당 문서의 출처인 블로그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알고리즘을 네이버에서는 C-랭크라고 합니다.

C-랭크 알고리즘에서 블로그 신뢰도를 평가할 때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블로그 검색 랭킹에 반영하죠

네이버의 C-랭크 알고리즘(출처: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

C-랭크는 블로그 주제를 총 31개로 분류하고,
블로그 문서는 딥 러닝 기술로 문서 제목과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주제에 해당하는지 판단해 주제별로 분류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 지수는 어떻게 올릴 수 있는 것일까요?

이를 통해 문서마다 주제가 부여되어 해당 블로그가 어떠한 주제에 대해 문서를 꾸준히 작성했는지 알 수 있죠.

문서 수가 많다고 랭킹에서 유리한 것은 아니며 주제에 관심을 갖고 양질의 글을 작성해야 합니다.
특정 주제에서 해당 블로그의 신뢰도와 인기도가 쌓여 주제별 C-랭크가 높아지면
해당 주제와 관련된 검색 결과에서 보다 상위에 노출됩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정답은 전문성 있는 글을 퀄리티 있게 꾸준히 쓰는 것입니다.
불법적인 어뷰징을 한다거나 기타 작업을 통해 인위적으로 블로그 지수를 조작하지 않는 이상
퀄리티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즉, 체류시간이 길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합니다.

3. 페이지 접수 알고리즘 '다이아' (연관도)

2018년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네이버 다이아 랭킹 알고리즘은 문서의 경험을 반영하는 로직입니다.

네이버의 다이아 모델 반영 프로세스(출처 :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

다이아 모델을 이해하려면 **’문서의 경험’**이라는 추상적인 말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DIA로직은 아래 2가지가 핵심입니다.

  1. 글의 (논리) 구조
  2. 제목과 본문의 적합도(연관성)

본문에서 얼마나 글을 논리 있게 썼는지(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

제목에 얼마나 부합하게 본문 내용이 나왔는지에 대한 점수입니다.

4. 질의 의도를 파악해야 하는 '다이아 플러스' (의도 파악)

DIA+로직은 아래 3가지가 핵심입니다.

  1. 제목
  2. 질의 의도
  3. 노출 패턴

DIA+ 알고리즘은 딱 이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DIA로직과 이어지는 내용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검색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의도를 얼마나 잘 반영했냐에 대한 점수를 나타내고

이를 반영도 점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즉, 앞에 설명했던 ‘질의 의도’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제목과 글을 썼냐에 대한 것을 점수로 매긴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정리해 준 5가지 설명이 있는데요

질의 의도 분석기 = 질문자의 질문의도와 패턴을 분석
문서 패턴 분석기 = 문서, 텍스트, 이미지 정보 등으로 D.I.A.+ 로직 활용
문서 확장 모듈 = 검색하는 단어를 대체할 수 있는 단어를 추가하여 검색품질 향상
D.I.A.+랭킹 = 검색의도에 적합한 문서를 다양하게 검색결과로 제공
피드백 반영 = 새로운 데이터를 AI가 계속 반영하여 검색결과 개선

요약하자면, 
검색하는 사람의 의도를 깊이있고 다채롭게 분석하여 최대한 가깝게 검색결과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
는 뜻인 것이죠.

4. 구글 vs 네이버

이번 포스팅에서는 네이버 검색엔진최적화 SEO를 위한 검색 알고리즘 3가지를 정리해드렸습니다.

전반적으로 C랭크와 다이아로직을 보시면 신뢰도 측면에서의 향상과 글의 구조화가 핵심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과연 이런 로직을 어디서 차용했을까요?

포털영역의 선배라고 할 수 있는 구글에서 차용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네이버와 구글은 많이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네이버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기능을 폐지했습니다.

광고판으로 활용되면 실검을 삭제한 이유로 네이버는 ‘검색어의 다양화’로 발표했습니다.
즉, 검색포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반짝 일어나는 트래픽이 아니라,
다양하고 양질의 정보들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광고로 돌아가는 광고 회사입니다.
여전히 파워링크, VIEW탭 광고 등 양질의 정보인 척 많은 광고들로
이용자들은 네이버에서 더 이상 양질의 정보를 기대하기 힘들어졌죠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엔진의 역할 차이는 우주복 을 검색하면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글 노출 첫 화면 (정확한 정보 전달 콘텐츠를 제공)

구글은 정확한 정보를 찾아주는 역할

대부분 정보 제공자의 웹사이트나 구글의 유튜브 영상을 주로 노출합니다.

 

그럼 네이버는 어떨까요?

네이버 노출 첫 화면 (광고영역이 먼저 나오고, 쇼핑성 키워드가 메인으로 노출됩니다.)

이처럼 구글이 검색 기반의 포털이라면 네이버는 콘텐츠 기반의 포털입니다.
콘텐츠 기반이기에 기자단, VIEW탭 등의 콘텐츠가 상위 노출이 되죠.

즉, 네이버는 ‘최신 콘텐츠’이면서 ‘좋은 반응을 내는 콘텐츠’들이 상위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대부분 ‘광고비’를 지출한 사용자에게 내주고 있죠

 

따라서 정보성이나 전문적인 지식 검색은 구글에서 훨씬 더 많이 검색하고 있습니다.

소폭의 오르내림이 있지만, 국내에서 검색 시장 점유율을 구글이 가져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를 이용하면서 과도한 광고와 영양가 제로의 정보글에 이미 많은 사람들은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업체들은 이런 현상에 대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런 트렌드를 대비하기 위해 구글 최적화를 위한 SEO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상위노출 비법 소개서

문의를 굳이 남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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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내 웹사이트의 상위노출 힘을 기르고 싶으신 분들은
위 소개서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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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광고비만 소진해서 고객의 유입과 전환을 일으키는 마케팅은 죽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하고 장기 지속적인 웹사이트 성장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잘 이해가 안되신다면 다른 칼럼들을 참고하시어 구글 SEO 전문가로 거듭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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